무위(無爲), 자연 그대로 있으면서 크고 존중한 일을 하는 것이 천도(天道)이다. 이와 반대로 여러 작위(作爲)를 하고 그 결과는 단지 번거롭고 분잡한 것만 초래하는 것이 인간이 지금까지 해 온 일이다. -장자 귀신이 곡할 노릇이다 , 일이 하도 신기하여, 귀신도 탄복할 만하다는 말. 시거든 떫지나 말고 얽거든 검지나 말지 ,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는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. A fool's bolt is soon shot. (어리석은 놈은 걸핏하면 제 밑천을 털어 놓는다.)우리의 발은 저녁 때에 가장 커진다. - New Life 편집부 회사의 손실은 모두 사장인 나에게 돌려라. -이와사키 야타로 어떤 사람은 젊고도 늙었고, 어떤 사람은 늙어도 젊다. -탈무드 오늘의 영단어 - sleep-talking : 잠꼬대고기는 씹어야 맛을 안다 , 겉으로 핥는 것처럼, 일을 건성 보아서는 그 참뜻을 모른다는 말. 장가들러 가는 놈이 불알 떼어 놓고 간다 , 가장 중요한 것을 잊거나 잃어버렸을때 하는 말.